


박근혜 부동산을 가압류한다
채권자 김세의


김세의: 저는 단돈 1원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책 판매 수익금은 모두 다 박대통령님 통장으로 그대로 입금됩니다
조금의 거짓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김세의는 한번 내뱉은 말은 끝까지 지키는 사람입니다
절대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책 판매 수익금은 다 박대통령 드린다고 후원금 엄청 받아 처먹고
이제 와서 오리발을 내미는 게 딱 전라도네

김세의: 내가 언제 책 판매 수익금을 박근혜한테 준다고 했습니까?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김세의: 책 판매 수익금을 박근혜한테 준다고 말한 적 없어!!!!
빡치게 하지 말고
내 10억 당장 내놔!









강용석: 박대통령이 10억을 못 갚은 게 아니에요
인세로 다 갚은 겁니다
김세의와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와서 계약서가 없다고 우기면서
박대통령한테 10억을 뜯어내려고 하는 겁니다
책이 30만권 넘게 팔렸으니, 수익이 60억쯤 되고
인세로만 따져도 10억은 충분히 됩니다
김세의는 저 책과 관련해서
박대통령께 드린 게 단 한 푼도 없어요
김세의가 책 판 돈을 혼자 다 먹었습니다
과거 2021년 당시
김세의는 박근혜 내곡동 사저를 마련한다는 명분으로
모금을 했었고 전국에서 엄청난 후원금들이 쏟아졌었음
그때 총 모금액은 45억을 넘었음
당시 김세의는 모금으로 "돈은 이미 준비된 상태"라고 언론에 밝힘
하지만 내곡동 사저 공매는 다른 사람이 낙찰받음
내곡동 사저는 다른 사람이 낙찰받음
그럼 그 45억의 모금액은 어떻게 됐을까?
김세의가 몽땅 꿀꺽함
아래는 김세의가 박근혜 팔이로 벌어들인 매출액임
19년~22년까지 총 156억을 벌었음
26년까지 따지면 200억이 훌쩍 넘음
거기에 어르신들이 갖다주시는 돈봉투, 이건 얼만지 파악도 안됨
실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음
김세의가 박근혜 대구 사저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모금을 했었는데
10시간 만에 17억을 모금함
단 하루 만에 한도치 22억을 다 모금함
아마 일주일 동안 모금했다면 수백억은 모금했을 거야
전 세계 슈퍼챗 1위
그만큼 박근혜 파워는 대단했음

김세의는 항상 박근혜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음
박대통령 성탄절에 나오십니다 (기업은행 XXX-XXXX)
박대통령 발목이 다치셨습니다 (기업은행 XXX-XXXX)
박대통령 건강이 안좋다고 하십니다 (기업은행 XXX-XXXX)
박대통령 집 사드릴 겁니다 (기업은행 XXX-XXXX)
박대통령 책 판매합니다 (기업은행 XXX-XXXX)
저 광고판이 한달에 5천만원짜리 광고판임
저기에도 10억 가까이 꼬라박음
김세의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주체를 못했음
매일 직원들 한우 회식에
직원들 스타벅스 커피 무한정 제공
돈을 아주 물쓰듯 펑펑 썼음
가세연 직원들 업무용으로 벤츠를?
어느 회사에서 오너도 아니고
직원이 업무용으로 벤츠를 뽑냐
벤츠 GLE가 1억 8천짜리 차임
직원이 탄다는 건 구라고, 지가 타려고 뽑은 거임
직원은 개뿔! 니가 룸빵갈 때 타려고 뽑은 거잖아
김세의는 저런 고급 외제차를 총 3대 보유중임
저 3대 모두 직원이 업무용으로 탄다고 구라를 치고 있음
심지어 김세의는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5만원권으로 똥을 닦고 버렸다고 말했음
급기야 생소한 뮤지컬 사업에까지 손을 뻗침
"뮤지컬 박정희"를 지휘했던 리한 감독은 골수 좌빨로
지금도 조국이 억굴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는 개소리를 하고 돌아다님
심지어 가세연 방송에 출연해서
마스크에 "박정희"가 있어서 사진을 가리고 찍었다고 말함
저게 평일 오후 4시, 가세연에서 하던 "송포유"라는 프로그램인데
리한이 저기 나와서 자기 입으로 박정희가 역겨워서 사진을 가리고 찍었고
자기가 "뮤지컬 박정희"를 만든 건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말함
자기 정치 성향은 좌빨인데, 김세의가 많은 돈을 주니까 한다는 거임
리한의 실체를 알아버린 사람들이 김세의에게 항의했지만
김세의는 항의하는 사람들을 칼차단했고, 리한 감독과 의형제를 맺음



"뮤지컬 박정희"에서 김세의는 완전 김정은 같은 존재였음
모든 스탭과 배우들이 "김세의"를 외치며 기쁨조 노릇을 했음
역시 돈의 힘은 무서워 ㄷㄷㄷ
"뮤지컬 박정희"는 김세의 사심 채우기였음
김세의가 제작하는 뮤지컬 여배우들과 스캔들이 여기저기서 터짐
"뮤지컬 박정희" 출연을 위해서 수십억에 달하는 거액의 위약금을 내고
소속사에서 탈퇴했다는 것도 참 이상한 부분임
고작 몇번의 출연을 위해 거액의 위약금까지 내면서 탈퇴한다는 게 말이 됨?
혹시 누군가가 거액의 위약금을 대신 내준 게 아닐까?
저 당시 김세의는 저 여배우를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음




돈을 물쓰듯 쓰는 김세의의 추악한 유흥업소 사생활
양주 한병에 500만원 ㄷㄷㄷㄷ
하룻밤 술값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강남 텐프로 업소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미모의 새내기 연영과 여대생과......
장신이 가세연 대주주라 가세연 지출 내역을 다 볼 수 있는데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이진호 기자에게 제보했고
이진호 기자가 직접 룸싸롱에 찾아가 확인한 결과 2차까지 갔다고 함
2차는 여대생을 데리고 성매매를 했다는 뜻임
장신은 저런 수상한 돈 지출이 엄청 많다고 했음
룸빵에 존나 많이 갔다는 거지
도대체 얼마나 예뻤길래 김세의가 입에 침에 마르도록 자랑을 하는 걸까....



50대 아재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딸뻘 되는 여대생들하고.....
저런 짓을 하고 김건모를 욕한 거냐?
김세의: 단돈 1원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박근혜 팔이로 200억을 넘게 벌었으면서
고작 10억 때문에 박근혜 집을 가압류하고 길거리로 내몰아?
그 10억도 다 갚았는데 도둑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명예에 먹칠까지하고
억울하게 탄핵 당하고 감옥에서 5년이나 고생하신 분한테 이게 무슨 짓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