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 15조 7,833억 원, 영업이익 1조 5,311억 원을 달성
인수 절차가 완료된 2017년(매출 7.1조 원, 영업이익 574억 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약 2.2배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26배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9.7%를 기록

삼성전자는 당시 차량용 전장 사업을 미래 성장 분야로 보고 하만 인수

미국 마시모(Masimo)의 오디오 사업인 Sound United를 인수하며 
바워스앤윌킨스(B&W),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폴크 오디오(Polk Audio) 등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포트폴리오에 편입

지난해에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전장업체인
독일 ZF프리드리히스하펜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15억 유로(2조6000억원)에 인수

 JBL, AKG, 하만카돈, Infinity, dbx, 마크 레빈슨, 렉시콘, Arcam, BANG & OLUFSEN (카오디오부분만 소유)
Bowers & Wilkins 등등의  브랜드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플래시 , AIR ,roon 까지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