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거 보면 인천 자체의 토양이나 기후의 문제인 것으로 보이고 특히나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90년대 김영삼-김대중 시기 바다 위의 매립지에 지어져 모래성이나 다름없는 국뽕의 상징 인천국제공항도 파멸적인 붕괴와 크나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음.

이런 거 보면 인천 자체의 토양이나 기후의 문제인 것으로 보이고 특히나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90년대 김영삼-김대중 시기 바다 위의 매립지에 지어져 모래성이나 다름없는 국뽕의 상징 인천국제공항도 파멸적인 붕괴와 크나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