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부정선거 의혹을 사실로 보고 

정치적 억측과 상당히 편향된(?) 시각에서 작성되었다.

이것이 팩트인지 아닌지는 각자가 판단해야 한다. 

(정세적으로) 성급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사전투표가 부정선거 기획의 주타켓고

당일선거는 전체 투표율 관리 측면에서

꼬리에 달린 몸통이나, 동전의 앞ㆍ뒷면 처럼 

서로 관계한다는 지적은 매우 적절하다.

 

우선 전체 투표에서 차지하는 역대 사전투표율 추이와

지방선거, 총선, 대선 (기간한정) 투표율을 보자!

 

■사전투표율 추이

 

제6회 지방선거     (2014년): 사전투표율 11.49% (최초 도입)
제20대 총선          (2016년):  사전투표율 12.19%

 

제19대 대선          (2017년): 사전투표율 26.06% (문재인 당선)
제7회  지방선거    (2018년):  사전투표율 20.14%

제21대 총선          (2020년):  사전투표율 26.69%  (범민주압승)
제8회 지방선거     (2022년):  사전투표율 20.62%
제20대 대선          (2022년):  사전투표율  36.93%  (윤석열 당선)
제22대 총선          (2024년):  사전투표율  31.28%  (범민주압승)
제21대 대선          (2025년):  사전투표율  34.74%  (짜이밍당선)
제9회 지방선거     (2026년):  사전투표율  23.51%


20대 대선은
짜이밍이 워낙 쩌리라
사전투표율을 36.93%로 역대 최대(당일투표율 약 40.17%)로
끌어올려 그렇게 쑤셔넣어도 낙선하자 (22대 총선과 함께)
21대 대선에서는 당일 투표율(약 44.66%)까지 조작질을 해
기어코 짜이밍을 당선시켰다는 

(대북송금으로 백두개족보에 코가 꿰이고

이 번에는 장궤 좆을 빨지 않을 수 없게 되는....)

뇌피셜을 망상을 돌려본다.

 

그리고 추가로

입후보자가 다수인 선거일 수록, 지역이 세분화 될 수록,

당일 투표율이 통계적 예측치를 많이 벗어날 수록  

대체적으로 부정선거 기획과 실행의 난이도가 증가한다.

즉, 지방선거는 여러면에서 부정선거 관리(?)가 더 힘들다.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 추이

 

제1회   (1995년):  68.4%
제2회   (1998년):  52.7% (15.7%p 감소)
제3회   (2002년):  48.9% (3.8%p감소.역대 최저)
제4회   (2006년):  51.6% (2.7%p증가)
제5회   (2010년):  54.5% (2.9%p증가)
제6회   (2014년):  56.8% (사전투표 최초 도입/ 2.3%p증가)
                                            사전투표율:11.49%
제7회   (2018년):  60.2% (3.4%p증가)
                                            사전투표율:20.14% (8.65%p 증가)
제8회   (2022년):  50.9% (9.3%p감소)
                                            사전투표율:20.62%(0.48%p증가)
제9회   (2026년):  61.0% (10.1%p 증가)
                                            사전투표율:23.51%(2.89%p증가)
                                           (역대 지방선거 최고의 사전투표율)

 

OECD수준의 국가의

지방자치 선거 투표율 평균은

대체적으로 40%~50%대다.

(먹고 살만하면 싸돌아 다니면서 즐기기 바쁘다.)

 

■18대 이후 총선 투표율 추이

 

제18대 총선    (2008년):  46.1% (역대 최저)
제19대 총선    (2012년):  54.2% (8.1%p 증가)
제20대 총선    (2016년):  58.0% (3.8%p 증가)
                                                    . 사전투표율:12.19%
제21대 총선   (2020년):  66.2% (8.2%p 증가)
                                                      사전투표율:26.69% (14.5%p 증가)
제22대 총선   (2024년):  67.0% (32년 만에 최고 투표율)
                                                      사전투표율:31.28% (4.59%p 증가)
 

※21대 22대는 너거들 근저당(범야권)압승했다

통계적으로 정상적(뇌피셜)인 한국총선의 총선투표율은

50%대 후반~60%대 초반로 본다.

 

대선 투표율 추이(제15대~)

 

제15대    (1997년):  80.7% (김대중 당선)
제16대    (2002년):  70.8% (9.9%p 감소)(노무현 당선)
제17대    (2007년):  63.0% (7.8%p 감소)
                                           (이명박 당선 - 직선제 이후 최저)
제18대   (2012년):  75.8% (12.8%증가) (박근혜 당선)
제19대   (2017년):  77.2% (1.4%p증가)(문재인 당선)
                                            사전투표:26.06%
제20대   (2022년):  77.1% (0.1%p 감소)(윤석열 당선)
                                             사전투표:36.93%(10.87%p 증가)

                                         (역대최고의 사전 투표율)
제21대   (2025년):  79.4% (2.3%p 증가)
                                             사전투표:34.74%(2.19%p감소)
                                            (1997년 이후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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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 한국의 투표율

아무리 졸라 높게 잡아도(maximum)
통계적으로 정상적(뇌피셜)인
한국의 대선투표율은 추정치는 70% 초반(70~73%)대로 본다.

지방자치제 선거 투표율
1995년 도입 첫해에 68.4%의 투표율을 기록한 이후
나머지 9번의 투표는
49%~61%(올해 6.3선거) 사이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08년, 2012년, 2016년 총선의 투표율
각각 46.1%,54.2%,58.0% 였다.

 

1997년(김대중 당선),

2002년(노무현 당선,개표사기 의혹이 있다),

2007년(이명박 당선) 대선 투표율
각각 80.7%, 70.8%, 63.0% 였다.

위에서 보듯이
총선과 대선 여론 프리미엄을 감안해도
다소 보수적(심증적으로 팩트)으로는

한국의 진정한 투표율은 60%대 후반(67%~69%)으로 본다.

여기에는 씨발것!
사실, 갑갑하고 억누를 수 없이 존나 개우울한
차마 드러낼 수 없는 다른 개망상이 있다.
나름 근거가 없지 않은 뇌피셜이지만 생략한다!
씹선비 나라 정치꾼들은 병신이거나 개새끼거나 둘 중 하나이고
그 이외 부류는

봉황의 깃털이나 기린의 뿔만큼이나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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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의 대체적 얼개
첫째: 주로 가장 쉬운 방법이

사전 투표율을 (실제 투표보다) 미리 과대로 만들고 

원하는 부정 투표지를 추가한다. 


둘째로 전체 투표율을 관리해야 하니까
당일 투표 증가율이 예측 통계치보다 감소하면
실제 투표수의 투표율에 맞추고  

예측치를 벗어날 가능성이 있으면 

통상 당일투표에서도 투표율을 부풀려 

조작을 위해 사전 준비된,
정상투표용지에 외에 온갖 비정상투표용지가 급조 동원되어서
표갈이나 표집어 넣기 내지, 투표함 갈이가 된다고 추정된다.
(누구를 찍은 표인지  일일이 구분할 시간이 없으니
표갈이표집어 넣기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구불할 필요없이 덜어낸 표를 추스려
부피-높이로 수량만 어림짐작으로 카운팅해
조작된 표를 그만큼 대체하면 된다.)

 

근데 이번 지방선거는 당일선거 투표참가율이 

갑자기 치옷아 부럿지! 

2022년 지방선거 대비 사전투표를 2.89%p 증가 시켰는데 

당일 투표가 7.21%p(총10.1%p 증가)나 증가해 부렀지! 

어마무시한 역대급 증가지!

(도데체 얼마를 집어넣은 건지 모르지만!)

 

이건 통계적으로 

지방선거 투표율 변동범위아득히 뛰어 넘은거지!

말하자면 리짜이임이 찢기 시작하니까

다수의 국민들도, "에이! 씨발것! "하고 

ㅋㅋㅋㅋ

그야말로 하늘을 확! 찢어버린거지! 

 

그래서 지금 중앙선관위 짓거리가 뽀롱이 날 수 밖에 없고 

그 동안 저지런,

온갖 부정선거 증거가 될 것들이 드러나 버리게 된거지! 

전산적으로 투표수와 투표율 수정이 안되다더니...

그야말로 젖꼴리는 대로 뭐든가능!

투표수와 투표율을 조작한 것은 명백히 부정선거지! 

뭐든 조작 가능하다는..... 악마의 얼굴이 드러나 버렸지!


오랫동안 여러 경우의 수를 그려본 뇌피셜 망상이다.
물론 조작 절차와 방법에 약점이 있긴 하지만
그 치명적인 대부분의 오류도

이번에 밝혀진 선거관리부실로 대부분 해소가 가능하고

(투표수 부풀리기와 투표수 조작)
사전 선거인 명부와 당일 선거인 명부를 까고
통합선거인 명부를 검증하면.......

근데 사전 투표지는 번호표를 떼지 않는 관행으로
원천적으로 무결성 검증이 불가능하고
더구나, 이번 6.3선거 전국 투표소에 긴급 추가 투입된
당일 투표용지의 70% 이상이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용지라
사실상 무결성한 검증은 불가능하다.
즉, 정황적으로 따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선거인 명부가 조작되었다면
개별 투표 참가자 건별로 하나하나
전수 조사 확인이 어렵고 거의 불가능 하지만
투표소별로 통합 투표자 명부에 근거해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모수를 정해
샘플링 검증하는 방법도 있다.

AI는 의미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1+1부터,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계산해 나간다.
인간처럼 예상과 예측이 없다.  (그래도 틀린다)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 검증 과정도
이와같이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예상과 예측ㆍ예단없이
하나 하나 무결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정을 허용하는 조사를 해야 한다.

과학적 합리성의 핵심은
단지 동일한 결과를 도출하는 검증에 있지 않고
예외의 가능성에 열려있어야 하고 그것을 탐구하고,
새로운 데이타를 발견하고 의미(contextual)를 해석하고,
측정하고, 측정된 데이타들이 축적된 결과를 공학적으로 비교해,
또 다른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이다.

글치만! 이 개씹선비 나라는.....반문하게 된다.
"병신아!
설마! 저 우글거리는 개씹선비 양아치 패거리들과 

무뇌충, 배급받는 개ㆍ돼지 여론을 뚫고

그런 검증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결론)
씨발노무시키! 또 조까는 소리 씨부리네!
누가 가능하다고 그랬냐!
니기미 개씨발것!
그냥! 그렇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