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벼농사 짓거나 경남에서 멸치잡이하는 사람들이 1순위고 마찬가지로 해운업이나 건설업에 종사하던 부자들이 친일파인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돈이 몰리는 지역에 건달들도 자리잡다 보니 對일본 밀수로 성장한 전남 여수와 경남 마산같은 도시들이 언론·방송과 근현대사에서 경제발전과 관련되어 자주 언급되었던 것이고 결국 친일청산을 운운하는 건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에서 설치는 좌파들의 자승자박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