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시 달 착륙 이후에 그 장면을 생중계한 것 처럼 꾸몄는데

 

사실은 녹화된 영상이고

 

시외전화도 소리 안들려서 고함지르던 시대에 달에서 지구까지 생중계 했다는건 더더욱 말이 안된다.

 

 

 

2. 월면차의 안정적인 주행

 

영하 200도가 넘는 달 표면에서 배터리가 그대로 노출된 허접한 프레임의 3륜 월면차가 그것도 지구 중력의 6분의 1인 달에서 넘어지지도 않고 매우 안정적으로 주행한다. 

 

현재에도 그런 저온에 버틸수 있는 배터리는 존재하지 않는데 69년도의 배터리 기술로 달에서 방전안되고 버틴다는게 말이 전혀 안됨.

 

 

 

3. 허접한 우주복

 

우주복을 보면 시대가 갈수록 크고 무거워지고 견고해지고 있는데

 

비닐쪼가리에 지퍼달린 개 허접한 우주복으로 우주의 가혹한 환경을 버틴다는게 말이 안됨.

 

 

 

 

4. 지평선까지의 거리

 

달 착륙 영상을 보면 지평선까지의 거리가 길어야 200미터 이내로 굉장히 짧은것으로 보임. 

 

일부 영상에서 그렇게 보이는거면 이해를 하는데 달 착륙영상 모든 부분에서 지평선까지 길이가 매우 짧고 그림자가 거의 지평선 끝까지 감. 

 

구역을 정해놓고 촬영했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것.

 

 

 

5.  사실 과학적으로 인간은 우주에 갈 수가 없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우주라고 하지만 사실은 약 300km상공 즉 지구 대기권 내 열권에 위치한다.

 

우주에 갈려면 밴앨런대 및 지구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극강의 방사능 피폭을  뚫어내야만 하는데 현재 기술로도 앞으로의 기술로도 인간은 절대 지구를 벗어날 수가 없다.

 

인간은 지구 내부에 있는 심해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데

 

우주는 ㅅㅂ 930억 광년 밖까지 파악하고 있다는게 이상하지 않냐??

 

나사는 그냥 지들 기술력으로 알아낸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알아낸것 처럼 구라치는 사기꾼 집단이다.

 

 

 

 

 

특히 1969년도의 달착륙은 nasa에서 영화감독을 섭외해서 미국 네바다 사막에 세트장을 만들어서 찍은 희대의 사기극임.

 

이걸 믿을정도면 지능이 심각한거니 정신병원에 한번 가보는것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