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인들은 와꾸와 피지컬의 한계상 남녀간 자연스럽게 꼴리는 경우가 극소수이며 양반가문을 흉내내는 노비후손들만 가득하다 보니 기본적으로 배우자나 연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물주나 창녀 정도로 여기면서 상대가 잘 되길 바라기 보단 대외적으로 평가되는 그 인물의 가치를 의도적이고 교묘하게 깎아내려 심리적으로 우위에 서고 자신의 휘하에 두는 것을 비루한 삶의 주요 목표로 삼다 보니 국결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으로 접근하는 것이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자리잡았는데 그러다 보니 일본여자와 러시아여자가 자기보다 잘나다고 생각되면 괜히 불안해져선 경제불황에 연금 박탈당할까 봐 불안한 노인들이 국뽕선동하듯 30대 미혼남성이 다수인 커뮤니티에선 의도적으로 일본과 러시아를 저평가하는 기조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