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 3년 지나서 지금 수준으로 다달았을 수 있잖아

너희들 밴쿠버 사람들이 안 괴롭혀도

예전에 증오 가 잠시 떠올라서 오늘 그런 것들이 떠오르면 서 하나 둘씩 고쳐 나가는 것인데 건데

음 모르겠네



6개월 전 만 해도 왼쪽 밑 잡히지도 않았고 중심에 들어가서도 확신이 없었는데

오늘 돌아보니 돌려보니 뭔가 많은 진전이 있고

약도 다시 줄이고 음 모르겠다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