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현재 4개의 정미소(미곡처리장)를 운영하는 집안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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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식품 되시겠다

창업자인 허원태 회장이 1979년도

29살의 젊은 나이에 '경창정미소'로 자리잡자

나중에 세워진 회사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햇반에 들어가는 쌀을 전량 납품하는 회사이다

직접 정미소에서 도정한 쌀을 팔기도 한다





작년 연 매출액은 1000억원을 넘은 상태로

의례 농업 회사들이 그렇지만

2014년 공개된 기업 자료에서 

허씨 일가의 지분율이 97.7%인 비상장 가족 회사이다

단 한가지 미스테리한 점은 허원태 회장이

29살의 젊은 나이에 어떻게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는 "정미소" 를 세우게 되었는지는 알길이 없다

부모 내력을 보면 그 이전에 부모가 지역에서 정미소를 운영했다는 이력이 안 나오는 걸 보면

상당히 미스테리한 점이다

더 미스테리한 점은 허원태 회장이 29살에 정미소를 세운 후 단 2년만에 "정부 보리 수매 사업권" 을 따냈다는 점이다

보리 수매 사업권을 따낸후 5년 후 34살의 젊은 나이에 즉, 1984년도에 연 매출 150억원을 달성해냈다

이후 정미소가 자리잡자 두보 식품을 세워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