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뉴스 댓글 1억 개를 분석한 카이스트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공동 연구 결과, 외국과 연계된 여론 조작 의심 계정이 약 2만 4천 개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들은 어색한 한국어 말투나 특정 국가·인물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 또는 찬양을 반복하며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선거 기간에는 악성 의심 계정의 활동이 평소보다 평균 51% 증가하는 등 정치적 대립 시기에 집중되는 특징을 보였으며, AI 기반 분석을 통해 동일한 기사에 반복적으로 댓글을 달거나 내용을 복사해 붙이는 등의 보수적 기준도 적용하여 정교한 추적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기사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0064?type=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