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60~161 정도라 여자들한테 늘 차이기만 해서 이 나이 먹도록 여자 한번 제대로 만나 보지도 못하고 살았지만 얼굴만 놓고 보면 그래도 ㅍㅌ 이상은 친다 물론 지금은 늙어서 못생겨진 거 같기도 하고 백수생활 노무 오래 하다 보니 관리를 아예 못하고 살어서 엉망이긴 한데 여기서 돌던
내 사진은 삼복더위에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다녀 오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찍힌 사진이라 더 못생겨 보이게 나왔던 거 같노 참고로 20년 넘게 스킨 로션 같은 거 아예 안 바르고 이발도 3천~6천 원 가장 저렴한 데 가서 하고 온다 내일은 도보 서너시간 잡고 약 10년 단골 3천(6천) 이발소 갔다 와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