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비록 아주 옛날부터 오덕의 인생을 걸었지만
33세가 되고 몸이 병걸리고 쇠약해지니까 점점 오덕질의 한계가 오는것 같다
이제 취미와 컨셉을 어른스러운 것으로 바꾸기는 해야할텐데 막상 할려니까 의욕이나 용기가 전혀 안난다........

내가 비록 아주 옛날부터 오덕의 인생을 걸었지만
33세가 되고 몸이 병걸리고 쇠약해지니까 점점 오덕질의 한계가 오는것 같다
이제 취미와 컨셉을 어른스러운 것으로 바꾸기는 해야할텐데 막상 할려니까 의욕이나 용기가 전혀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