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7일부터 약 보름 간 글을 안 올렸더니 내 생사여부를 궁금해 하는 게이들이 더러 있는 거 같아 간단히 흔적만 남긴다 에어컨 없는 옥탑방에서 선풍기도 안 틀고 부채질로 버티는 여름은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 나한테는 노무노무 고통스러운 계절이지만(그래서 개인적으로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싫어하고 여름엔 거의 좀비차럼 지내는데 ㅁㅌㅊ?) 어제부터 밤에는 온도가 조금 내려가 열대야도 사라진 것 같아? 이제서야 숨통이 좀 트이는 거 같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