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ISA계좌(절세계좌) 개정안 확정전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름...
만약 27년 그대로 시행된다면 올해 만들어 놓고 만기를 100년이상 하면됨.
확정되면 해외지수 투자 못함.
지금 AI산업혁명 돌풍으로 25년 하반기부터 ~ 26년 국장이나 미국장은 초 과열상태임.
이미 AI 선반영 거품론이 돌고있어 기대치가 너무높아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이 지배적임.
현재 트레이딩 PER 기준 26.3배, 포워드(12개월 선행) PER 기준 약 20.5배 수준...
S&P500의 역사적 평균 PER이 15~16배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역사적 평균보다 무려 40% 이상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명백한 과열..
나스닥 100 지수 PER: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더 심각함..현재 PER이 29배에 육박하며, 10년 평균(27배) 및 20년 평균(22배) 아득히 상회하고 있음...일부 핵심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기업들은 PER 50배~90배라는 미친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월가의 권위 있는 시장 가치 지표(Crestmont, Shiller PE 등)들의 종합 평균을 보면, 현재 미국 증시는 역사적 공정 가치(평균선)보다 최소 116%에서 최대 211%까지 고평가되어 있어 역대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과열 구간을 지나고 있다고함...
아마 27년은 미국장이나 국장이나 조정장이 되서 2-30% 하락장이 올수 있다고 봄.. 크게는 반토막도 올수있음.
그러면 바닥 다지기 하는거 보고 한번에 넣는 거치식보다는...
바닥은 누구도 모르니 3회정도 분할매수 들어가면 멘탈잡힘.....
이미 들어가있는 넘들은 세일기간에 총알이 되면 줍줍...
그리고 저 코스피 봐라.. 에베레스트 북벽도 아니고 존나 가파르자나..
코스피 원래 체력은 2천대 후반이 적정이야... 근대 9천까지(삼.닉효과) 올라갔다가 거품 조금 빠져 6천대
이미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 등등은 미리선점 다 해뒀기 때문에 계속 몇년간 폭발적인 수요는 없을거임
앞으로 반도체 싸이클 정통으로 맞고 2천대 후반으로 적정체력으로 돌아올게 확실함.
불장에 나만 돈못버는 병신이라고 지금 들어갔다간 한강행...
27년을 노려라!!
유튜브에 전문가랍시고 나와서 떠드는새키들 말 절대 믿지 말아라...
특히 애널리스트새키들... 돈이 모여야 지들이 돈버는거거든... (그렇게 분석,전망 잘하면 집에서 편하게 주식하지.. 왜 애널하겟냐)
" 모두가 강세라고 생각하고 너도 강세라고 생각하면 팔아라..."
" 모두가 약세라고 생각하고 너도 약세라고 생각하면 사라..."
" 시장은 변화의 흐름을 읽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B_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