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통에 무슨 약국이 5개인가 6개가 나란히 있는데 

다 할배 , 아재들이 약 나눠주고있어가지고
다음에 다른곳에서 살까 하고 있었는데
그다음 약국에서는 마스크쓴 눈화장ㅅㅌㅊ 누나가 있길래 냉큼 들어가서 트리메부틴 2개 6,000원에 사서 나왔다 

그짓거리를하고나서 든 생각이 난 진짜 여자에 미친놈인가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