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하자 마자 전라도에 처음나타난 왜군은 전라도도적놈들이 었다

 

백성들이 피난가자 재물을 털러나타남

 

그 후 사태가 좀 진정되자 왜군의 목을 잘라와

 

상을 달라고하는 전라도 의병들이 있었는데

 

그목은 그 도적들이 양민들의 목을 잘라 머리를 밀고

 

왜군의 수급이라 사기친 것이었슴

 

목화밭에서  솜을 따다가 목이 잘려죽은 사람들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 수가 일치하고 

 

머리주인의 가족들이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