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게 끝난 개년있는데

싸움 중반에 적반하장으로 쳐봐 쳐봐 한대 쳐도돼 이러길래

걍 무시하다가 도저히 말 안통해서 그래 꺼져라 하고 마지막에 보내줄때

분위기 잡으면서 씨발년아 그냥 한대 맞고가라 주먹쥐고 칠 자세 하니까

갑자기 존나 펑펑 꺼이 꺼이 울면서 안맞는다고 싫다고 지랄거림

ㄹㅇ 현관문 열린상태여서 쪽팔려서 죽는줄알았음 신고 안당한거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