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게이들 사실 갔다온지 좀 됐다 일본 여행중에 글 올렸었는데 

실수로 실명밖혀있는 신용카드가 찍혀서 글 내렸다이기!

 

이번에 오사카쪽을 다녀왔는데 비행이 너무 길어서 지루한데 터뷸랜스까지

너무 강해서 힘들었다! + 기내에서 스파클링와인을 너무 먹어서 속도 쓰렸음

 





 

저녁늦게 호텔 체크인만 하고 뭘 하기엔 너무 늦은시간인거같고 피곤하기도 ㅈㄴ 피곤해서 호텔 내부에 있는 튀김오마카세 갔다

나름 좀 치는곳인데 별도 있고 근데 피곤하니까 뭘 먹어도 맛이 좆같더라

요기 메인 요리사놈이랑 술이나 몇잔 먹고 명함받고 걍 자러감!

호텔은 오사카 리츠칼튼 이다!





 

잘자고 아침에 나가서 수플레팬케이크 하나 묵고 라멘집만 여러군대 가봄

나이가 30넘어가곤 많이는 못먹어서 라멘도 반씩만 먹고 나왔다이기

 



 

밤에 혼자나와서 이자카야에서 술좀 마시다 옆에 있던 여자 손님한테 좀 

찍접거렸다! 술 좀 같이먹다 가게 앞에서 담배피다 키스하다 몇번 가게 밖 가게 밖 왔다갔다 하면서 뽀뽀만 ㅈㄴ 하다 급피곤해서 미안한데 내일보자하고 호텔 와서 잠.

 






 

사실 나라 라는 그 사슴 ㅈㄴ많은동네 같이 가기로한 선약녀가 있어서

전날만난 여자는 배신하고 사슴 밥이나 ㅈㄴ주다가 나가서 고기먹고 헤어짐

사슴공원은 내 스타일은 아니다 그냥 그 뒤로 산책로가 ㅈㄴ 이뻐서

가끔 들림ㅋ 

그리고 저녁에 이자카야에서 만난 여자분이 연락이 또 와서

집에 초대하길래 부푼자지를 품고 저녁얻어먹고옴!

저녁 같이하고 얘기도 좀 나누고 여튼 사람이 ㅈㄴ 괜찮은 사람이였다!

그래서 나 가고싶은 여행지가 있는데 회사좀 재끼고 같이 가자했다

 




 

차 렌트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ㅈㄴ멀다 ㅡㅡ 이 호텔(사실

호텔은 아니고 뭐 역사가깊은 여관인가 그럴거임)

무슨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게 코스요리가 포함되있어서 왔다 솔직히 기대를

크게 하진 않았는데 ㅈㄴ맛있었음.

사실 여자는 혼자 온천은 진짜 너무 좆같을거같아서 끌고왔다이기

 




 

같이 게 냠냠먹고 즐거운시간 보냈다! 난 일본말 잘 못하는데 

다행이 이친구가 영어를 좀 해서 대화가 됐음!

 

같이 3박 4일 잘 놀다 오사카로 돌아옴.

 





 

 

마지막날 밤은 혼자 보내고싶어서 전날 돌아간척하고 혼자 위스키좀 마시다 

여행 마무리하고 귀국함!

 

즐거운 여행이였다 좀 더 가까운 나라였더라면 그 여성분이랑

진지하게 만나봤을수도 있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귀국했다!

 

길고 지루한글 읽어줘서 고맙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