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나 좀 돌려받아 편하게 살고싶음
1. 큰아들 신생아때 소하동에서 수면제먹여 혼수상태(산후조리원)
2. 큰아들 유치원 입학전에 소하동 갈ㅇㅇ교회에서 밟힘
3. 큰아들 7세~1학년 말까지 개독년 담임에게 촌지 안준다고 11조 안한다고 처맞음 소하동 오ㅇㅇㅇ교회년들 합세
담임년 시흥으로 전근감
1학년말 봄방학때 같은반 장ㅇㅇ 패거리들에게 밟힘
교사가 교회 안다니는 악마는 무찌르고 때려죽여야 한다고 가르침
4. 큰아들 중1때 성추행범으로 몰림 이유는 시선강간 엄마들이 들고일어나 무고로 밝혀짐 담임년 전근감
5. 막내아들 병설유치원 5세반(만36개월 이상) 때 한학기 내내 신발장 앞에서 1시간정도 벌 섬
6. 딸 병설유치원에서 보조교사가 화장실 잘 안보내주고 수시로 벌세움 눈동자를 앞만보라고 옆에보거나 꼼지라거리지 말아라
7. 딸이랑 나를 단종시키겠다고 아파트 물탱크에 약을 타고 온갖 해괴한 짓을 함
8. 큰아들 고교 자퇴하고 박ㅇㅇ 척결하는 투사가 되라고 엄청 괴롭힘 당함 자퇴하면 내가 자살한다고 으름짱 놔서 간신히 졸업
9. 귀신들린 패거리들의 만행이 아직까지 끝도없음
10. 나는 ㅇㅂ에 글 많이 썼으니 다들 알겠지만 다친거 고의교통사고 돈 삥뜯는거 패악질이 이루 말할수 없음 20년 넘게 집구석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음
11. 돈 있음 이민갈거임
12. 서운하고 그런거 없음 내가 다른 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면 됨
13. 내가 ㅇㅂ에 글 안쓰면 살자 당한줄 알고 견찰에 신고해주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