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증상 쇠가 심각하게 녹슨거 치아 망가진 거
마음이 슬프고 눈물이 났어
하긴 나도 광명에서 혈뇨 1년 넘게 그랬지 급성 신부전이었구나
월세아파트 주인이었을까 편의점 할아버지였을까
김포 이사와서도 6개월 넘게 위에층에서 늦은밤 잠든후에 락스 뿌려서 내가 쓰는 안방만 암인줄알고 병원가서 검사 받았었지
거실에 번개탄 놔준다는 사람도 있었어
나만 당한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