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가 빨치산 활동하고 전향도 안했지만 그것은 "슬픈 가족사"임. 이 인간이 김대중 때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되었지만 준법서약도 거부함. 하지만 당시 기사들은 대부분 "밝은 문근영의 모습 뒤에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안타깝다."는 류의 격려성 내용이 주를 이룸. 비생산적인 빨갱이 논쟁이 당사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나??? 하영이 증조부 친일파라고 CF까지 짤린다길래 생각나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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