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 다 떠나서 

아무도 궁금해하지않았고 , 먼저 물어본적도 없고 , 친일을 하든 반일을 하든 ㄹㅇ 사람들 아무 관심도 업는데


자기 면상, 몸매, 나이가 애매해서 그런가

어떻게든 써먹어보려고 , 한번 뽕뽑아보려고 지 혼자 신나서 4대째 의사 집안 어쩌구저쩌구 주절주절 떠들어대다가 응 너네집안 친일 ~


상황 자체가 ㄹㅇ 현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