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의 프랑스조계에 있는 프랑스재벌의 집을 구매해사용.
인도시크교도를 고용해서 경비함.
경비에 대한 대우가 좋아서
김구가 훗날 독립조선의 문지기 수위가 되고싶다고
백범일지에 적음
김구는 짱깨년 첩을 두고 살 정도로 부유
50대 나이에 20대의 짱깨첩
미국, 멕시코, 쿠바의 사탕수수 노동자들에게 의무적으로
봉급에서 제하고
샌프란시스코나 볼티모아의 항구에서 몸파는 조선여자들에게서도
강제적으로 징수함.
장개석에게 거쳐서 내려온 미국정부의 지원금도 어마어마한 액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