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살았다
나 멋있게 살거다
남들은 다다르지 못하는 영역으로 ㅎ
조까 꺼져 모양빠지는 좌좀 짱깨 꼰대 보릉내 장애인 감성팔이 늙다리들
언제나 난 그딴 구닥다리에 빠지지않았다 언제나 항상 젊었다 하하하하
비록 초딩때 미친년놈 동갑내기나 동생들에게 추행당하고 살았지만
고딩때부터 어린년 많이따먹고 섹스많이하고 남자답게 살아왔다
꿈들 다 이룰꺼다 내가 이루고싶은 꿈들 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