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가 존나 대단한게

디워 전투씬 찍을려고 뉴욕 도로교통 통제까지 함

그ㅡ때 디워의 불행이라면 트랜스포모가 개봉되는 바람에 cg 눈뽕이 존나 상향되고

그 때 화려한 휴가가 개봉되었는데 디워에게 관객을 빼앗김 당해 영화를 통한 선동이 불리해짐과 동시에

당시 대선 후보 이회창이 심형래 찾아가 극찬을 함

결국

아이들 보라고 만든 영화가 100분 토론에 나오고 진중권의 궤변으로 썰린 후

관객수 800만으로 마감한 비운의 영화인데

넷플에서 재평가되니 기쁘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