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감흥도 없고 마지막 왕이 다 가둬두고 승그릴때 재미도 없고.....
특히 왕이 구혼자들이 창들고 뺑 둘러 찔으려고 한 장면에는 한숨만 나오던데 이걸 극사실화로 한다는 감독 머리에서 나온 액션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부정선거로 도파민 터진 내 뇌엔 절대로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다들 재밌게 봤냐?
별 감흥도 없고 마지막 왕이 다 가둬두고 승그릴때 재미도 없고.....
특히 왕이 구혼자들이 창들고 뺑 둘러 찔으려고 한 장면에는 한숨만 나오던데 이걸 극사실화로 한다는 감독 머리에서 나온 액션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부정선거로 도파민 터진 내 뇌엔 절대로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다들 재밌게 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