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대로이고 자원은 충분하며 모두가 공평하게 쓸 수 있다.

문제는 뭘까?

지독하게 자기 자신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죄악의 근원인 우리 자체이다. 이 말엔 누구도 반박의 여지가 있을수가 없다.

지독하게 자신만을 생각하는 나 그리고 당신의 존재는 고쳐질수도 없고 깨끗해질 수도 없는 그런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