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없이 놓여있는 빈 의자가 있길래 어라?
의자위에 탬버린같은거 납작한 가방이 있었거든
가게 안쪽 구석에서 밥먹던 아저씨가 나가면서 들고가더라
그냥 안가지
근처에 있는 내 가방 엎어놓고 갔어
그다음 삼성 본관 건물 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삼성 내꺼 그러던데
그다음 레쓰비 애들의 족발테러가 있었다 그래서 레쓰비 캔을 밟아서 버렸어
17은 부천이자나 지갑 6개 걔네 내 큰아들이 맥날에서 알바한돈 다 가져다쓰고 햄버거 마음대로 먹고 나쁘게 굴었는데
그럼 나는 지갑 4개에 해당되냐?
요즘에 아들에게도 채권추심 우편물 오더라 누가 명의도용 한듯 해
발톱에 구멍 7월 10월에 한개씩 냈어 오른쪽 엄지
누군가에게 당한거지 ㅇㅂ에 인증샷 올린적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