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을 최대한 많이 가두어 두려면
지리산부터 광주에 있는 산이름 뭐냐?
아 무등산까지.
충주호 같이 지리산와 무등산 깊은 골짜기를 선정해서
지리산 모든골짜기에서 모이는 계곡물이 무등산골짜리로 오게헤서
무등산에 초거대 댐을 건설해서
충주호 크기의 물을 가두어 둬야 하고
또 그 댐수력발전을 이용해서 반도체라인을 돌리면 친환경으로
전기와 물이 동시에 해결이 돼.
이거보다 더좋은 대책은 없어.
지금 착공해야돼.
전기와 물이 먼저 해결되야 하기때문에 반도체공장보다 먼저 착공해야 돼.
지금 당장 환경지질 안전 착수해.
또 초거대 댐 건설로 뉴데리 정책일환으로 호남 일자리 확보로 호남에 사람이 몰리고
호남경제기 살아나게 될것.
초거대 지리산댐 자칭 호남호
완공 되면 반도체 공장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호남에 모두 유치하게 될거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열을 식히는 새척수가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이걸 감당할곳은 호남 지리산댐 뿐이야.
지리산댐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발전을 책임지는 반드시 완공시켜야돼.
지리산댐을 박정희 경부고속도로 결단에 비견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