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형적인 한국 식당의 숟가락, 젓가락 통이다.

혹은 코딱지 파던 손가락으로, 혹은 화장실에서 딸딸이 치디가 정액 묻은 손가락으로,
혹은 화장실에서 변을 보고 화장지로 닦다가 종이가 얇아서 뚫리는 바람에 손가락에 똥이 묻자, 세면대에서 씻을려고 했지만, 비누가 없어서, 그냥 물로 대강 씻고,
숟가락, 젓가락을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고른다.
2. 웬만한 나라는 음식 서빙 관련 법에, 나이프, 포크, 숟가락, 젓가락 등은 최소 절반 이상을 보호하게 돼 있다.
한국은, 그런 법이 없다. 그러니, 절대 다수 식당이 저 지경이다.
장담하건대, 저런 숟가락, 젓가락 통을 조사하면 대장균이 득실득실 할 거다.
3. 요즘 해외 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일인당 소득이 훨씬 낮은 동남아에서 온 관광객들도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한다. (한국에 관광 올 정도의 동남아 사람은, 자기 나라에서도 최상류 부유층인 경우가 대부분임)
4. 요즘 서울의 상당수 식당 등 가게는 해외 관광객으로 대박을 친 곳이 많음.
즉, 거의 붕괴해 가고 있는 자영업계는 유럽처럼 해외관광객으로 얼마든지 호황을 맞아, 재도약할 수 있었다.
그런데 누가 막았다?
시대착오, 시대를 역행한 문재인...
문재인 이전까지는 강남 테헤란로, 강남역 주변은 24시간 하는 가게로 불야성을 이뤘었음.
근데, 최저임금, 노동시간 규제로 인해 테헤란로 주변의 24시간 가게 거의 자취를 감추게 됐음.
요즘 영종도 공항에서 곧바로 강남으로 온 관광객들은 새벽의 썰렁한 테헤란로를 그냥 나돌아 다님.
"왜 이렇게 큰 거리가 다 죽었지?"
라고 자기들끼리 웅성거린다.
5. 숟가락, 젓가락 통이 10년전과 20년전과 비교해도 전혀 발전이 없는 건, 로무현, 문재앙 같은 꼴통들 때문이다.
물론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때문에, 로봇이 빨리 도입된 측면은 있지만, 얼마든지 24시간 영업을 하면서도, 알바와 로봇을 균형있게 활용할 수도 있었음.
아마, 문재앙 대신 유인촌이 대통령이었다면, 테헤란로는 지금쯤 세계적 관광특구로 프랑스의 에펠탑 주변을 능가했을 거다.
6. 근데, 테헤란로 국기원(태권도) 근처의 태권도 하는 조각상(2차원) 이거, 조각한 사람... 책임 져야 한다.
전부 허물고, 잠실 올림픽로 처럼 입체적으로 하든지 아니면 최첨단 홀로그램으로 태권도 하는 선수들을 비추든지...정밀 망쳤음.
미적 감각이 완전 꽝이다. 그거 결정했을 당시의 강남구청장이 누구였는지 모르지만, 참~ 한심한 사람이 강남구청장 했던 것 같다.
7. 어쨌든, 한국의 좌파와 극좌파, 더불당 등은 망해가는 유럽을 열심히 흉내내오다가, 이제 한국도 유럽처럼 망해가고 있다.
왜 하필이면 망해가는 대륙을 닮고 싶어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