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가뭄이  들어서  

 

반도체 공장라인이  돌아가고  여름40도야.

 

근데  물이 모자라.

 

그럼  반도체 세척에  물을 써야돼?

호남사람  식수로 써야돼?

 

반도체라인은 일단 멈추면 다 폐기해야되고  다시 재가동하는 한달

그 피해비용은  수조원.

 

그럼  

 

반도체 먼저 세척을 하고  그 중금속오염수를  소독해서 가정에 보급하는게

맞겠지?

 

물론 이걸  공개하고 하는건 아냐.

비공식으로  내부적으로  하는거야.

이걸 알면 누가 식수로 쓰냐?

식수적합이라도 기분나쁘지.

 

근데 상식적으로 식수로 쓴걸  반도체 쓰진 않을거 아냐.

 

모르겠다 나는.

 

그냥  호남에는  반도체 공장만 있고  사람은 떠나면 되지.

 

지금  반도체 생산되는거  다 새로 검증해야돼.

 

전국민이  반도체  중금속 오염수를  새척해서 먹고 있는지도 몰라.

 

추미애가  말했잖아

 

대만은  정화시스템 있는데  한국은 없다고.

 

경기도 사람은 다 중금속  오염된걸  서서히  천천히 누적되고 암에 걸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