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하던 양반들은 만주나 이북에서 활동했다 보니 그 후손들은 중국이나 북한에 있거나 일본과 미국에서 살고 있는 반면 한반도 남부에 남은 건 결국 일본제국에 부역한 친일파거나 족보를 위조한 노비후손일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