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연습할때..

고등학교 남자 선수부 애들하고  훈련하는데...

남자애들도 하루에 2-3번씩 다운당함..

이인영선수가.. 추레라 트럭 기사였는데..운전하면서.. 무거운 짐을 존나 많이 날름..그래서  힘이 장난아님..

일반이 남자는 한대 맞으면 그대로 기절함...ㄷㄷㄷ

주먹이 진짜 돌임..

성격은 그냥 성모마리아임. 대천사...아에 사람자체가 너무 착한사람..

복싱체육관에서 자주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