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쳐 마실 물도 없다고 30키로 걸어서 진흙탕 물 길러서 아이들 쳐먹
이는 장면 보여주고 월 2만원씩 후원 해달라고 광고 존나 때리는데
그런 나라 출산율이 한국이랑 비교 안되게 높음
우리나라는 물이 아니라 쳐 마실 술도 넘쳐나는데 출산율 최악
쳐 마실 물이 없어서 30키로 씩 걸어가서 자녀들 먹을 흙탕물 떠오는
나라가 어떻게 출산율이 한국보다 더 높은건지 내 머리로 이해가안감
아이를 적게 낳으면 되는데 아프리카 여자들 열세네 살부터 뒤질때까지
계속 임신 출산 반복 유니세프에서 물 후원하고 그러지말고 콘돔이랑
피임약 후원을 해야되는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