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손가락 뉴스 따라서 오다보니 일베까지 오게된것인데
https://www.yna.co.kr/view/AKR20160601071351004
2026.7월부로 10년이 흘렀다.
이명박이가 다음아고라를 폐쇄하면서 일베로 자리를 옮기게되었지.
https://namu.wiki/w/%EB%8B%A4%EC%9D%8C%20%EC%95%84%EA%B3%A0%EB%9D%BC
그간 아프간사태도 있었고.
2007년 7월 아프가니스탄에서 단기봉사단 인솔 중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피살된 이는 분당 샘물교회의 고 배형규
2007년 7월 19일, 경기도 분당 샘물교회 교인 23명이 단기 선교 및 봉사 목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 체류하던 중 탈레반 무장 세력에 납치된 대형 인질 사태
아 그리고보니..2007년도 샘물교회사건때
이곳 일베에서 무슬림과 교류를 자랑하면서 살해지시를 내리는놈이 있어서
링크따라서 아프간이나 한국도 소련침략을 받은역사가 있다 어쩌구 썰풀었더니
갑자기 화해모드로 전환된일이 있었지.
그러자 갑자기 이녀석이 봉사단의 모든 소셜미디어를 들춰내서
탈레반놈들에게 모스크에서 워쉽하는걸 보낸걸 자랑하고나자
바로 화해모드가 동결되고 배인규목사가 갑자기 살해당했지.
하여튼 일베에는 그런 폐륜놈들만 모이는줄알았다...
2016년도의 일베손가락사건은 배재고사건과 동일선상에 있는 사건이었던것.
내게도 매트릭스의 빨간약 ,파란약의 선택이 있었던 시기가 바로 이시기였던듯하다.

518에서는 의문을 품거나 반대하면 끌려가서 프락치로 살해당했다.
과연 이게 자유민주주의운동인가???
의문을 품으면 배척하고 살해하는건
배제고사건이나 2016년 일베손가락사건과 동일선상의 문제임.
어쨌든2016년도부터 지난 10년간 지켜본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나 없는- 그런 -소시민-적 일베들의 관찰결과로는
모두 착한 소시민들이었다는것.
어딘가에서 불우한 이웃에 손내밀줄알고,
어딘가에서 생명이 꺼져가는 혹은 위기의 순간에 항상 손을 내밀던게 바로 일게이들이었슴.
(새줍, 사람줍.)
원조일게이들은 이재명같은 자들이고.
현재의 일게이들이 소시민들의 마지막 목소리가 아닐까?
간첩집단인 민노총이 하는짓은 과연
노동자를 위한 일이 하나라도 있을까 의문이 든다.
https://namu.wiki/w/2023%EB%85%84%20%EB%AF%BC%EC%A3%BC%EB%85%B8%EC%B4%9D%20%EA%B0%84%EB%B6%80%20%EA%B0%84%EC%B2%A9%20%EC%82%AC%EA%B1%B4



민노총 플러스...
노조에 노조를 노조만을 위한 플러스.
매년 두자릿수임금인상... 캬. 입지전적인 노조의 승리노...
기업회생중에도 임금인상파업..ㅋㅋ(*보통은 기업회생들어가면 임직원 , 직원들 모두 임금반납하고 회사살리기나서는데. 임금인상파업함)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오늘(13일) 평균 1.2% 임금 인상에 합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3173351726
사측은 아직 수익 개선은 이루지 못했고 성장을 위한 지속 투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큰 폭의 인상은 어렵다고호소해도...
홈플러스 역성장 고리 끊자…노조 "임금 11.9% 올려달라"
https://www.etnews.com/20230314000134
해달라고 하는거 다해줌..ㅡㅡ.
홈플러스, 임단협 체결…직원 75% ‘두 자릿수 인상’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1801111215407423b93a47988c_18
그래도 민노총묻으니 정권타도를 위해 날뜀...
그리고 기업회생긴급자금 2천억을 주자마자 한짓...노조임금모두 지급.ㅡㅡ.
물건뗴서 판매하고 이익을 내라고 준돈을 그냥 노조임금 나눠먹기로 끝내버림.
홈플러스 '회생' 위해 손잡았다더니.. 노사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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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분할·지원금 조정…유동성 확보 총력
노조 "임금 순연 합의 아냐"…사측 발표 반박 손유지 gdaily4u@gmail.com등록 2026-08-02 09:01
http://www.gdaily.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0934
홈플러스는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 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의 회생을 위해 영업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자구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중략]
경영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성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한 결단을 내린 만큼 기업가치 회복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회사 발표 직후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가 공개 반박*****에 나서면서 노사 협력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
***** 임금 지급을 두 달 늦추는 방안은 노사가 합의한 내용이 아니라 사측이 제안한 사안일 뿐*****
결국 물건떼오는 현금*유동성*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걸 걷어차고 **기업폐망**의 길을 선택함.
회사가 망하던말던 퇴직금은 챙길수 있당께...

홈플러스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확보함에 따라
미지급되었던 6월 임금의 잔여분(60%)을 지난 8월 7일 전액 지급했습니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8385
민노총 묻은 홈플러스는 해체밖에 답이 없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