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은  불공정, 불평등의 상징이야.

반드시  초거대 임대전용 아파트가 들어서야돼.
그래야 불평등이 해소돼.

근데 거기  아파트 허가나 설게 들어가려면  몇년간은 그냥  놀려야돼.

용산공원에  버스를 가져다 놓기 가장 좋은  장소이자   임시적 거주의 뜻이 가장 부합되는곳이야.

그러니까 공사와 동시에 옆에서는 버스타운을 이동하면서 유지하고  아파트가 공사되는  두가지가 공존하는거야.

그게 이동가능한 버스하우스의 장점이야.

지금  패버스  용산공원으로   이동시켜서   시험적  청년테스트 해.

청년들이 버스하우스를 만족하고   긍정적이면  계속 패버스를 늘려주면 돼는거야.

용산공원을 하루빨리   용산청년버스타운으로  운영하면 돼.

그게  다 서로 좋은거야.

자살하는 청년도 막고, 
코로나로 전혀 교류가 되지않는  청년세대가  용산버스타운에서  자립과 개척정신을 통해  서로 협렵하고 토론하는
공간으로 탄생하는거야.

용산공원이  버스타운을  운영하기 가장 적합한곳이야.

그리고 누구나  방문하고 개방되어 있어야돼.
또 푸드트럭이나 각종  먹고살기위한 아이디어가  스스로 만들어져야돼.

지금 당장  용산공원  버스하우스 투입해.
버스하우스의 최대장점은   바로 투입해서  눈으로  그결과를 빠르고 확인하는거야.

버스하우스가 있어도  용산공원은 용산공원이야.
용산공원에 버스 있다고  달라질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