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1인가구를 위한  임대전용 미니아파트로  

100만세대 입주  아파트 지으면  주거문제부터 부동산 문제 모두 해결돼.


용산공원  아무도 안가고,  인근 주민만  이용하는 혈세낭비 공원이야.

공원을 조망으로 하는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도 치솟아.

이를 해결하는길은  용산공원에  초거대 임대전용 아파트지를 지으면 해결돼.

거기 공사판이 되면  주변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조망권이 가리면 더떨어지고, 
임대거주자 들어오면  더 떨어져서   반토막까지 가능해져.

그럼  주거와  부동산폭등문제가 모두 해결되는거야.

오세훈은 이걸 두려워하는거야 .  아주 나쁜인간이야.

가난한 사람은 집없고,  갈곳없고, 부자는  좋은 조망권에 교통좋은데 살고, 

서울엔  녹지공간이 필요 없고,  지금도 너무 많아.

녹지가 좋으면   외곽으로 나가라고해.

서울에서 녹지누리고 살려고하니까 서울집값이 폭등하는거야.

녹지를 없애버리면   외곽으로 나가고 전원주택으로 가게되어 있어.

아파트 짓는다고 녹지나 공원이 사라지는것도 아냐.  가로수나  공원 만들면 돼.

용산공원  당장   초거대  임대미니아파트로  임대기간은 최대 5년보장  3년에서 월세 인상

그이후로는  3년간  재등록 금지,  다시  재등록 으로   임대전용 아파트로  만들어. 
지금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