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람들은 지난 수십년간 좌파들이 떠드는 친일파 주장에 동조해서

정말 우리나라에 친일파가 있었다고 믿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친일파는 없습니다.

역사학계를 장악한 좌파들이 만들어낸 거짓말입니다.

역사학 관련 대학교수 504명이 거짓으로 전향한 남로당 당원의 자손들입니다.

6.25발발전 지리산에서 토벌 위기에 빠진 남로당은 거짓으로 전향서를 작성하고 풀려났는데

이들은 자식들을 교육시켜서

집중적으로 역사학을 전공하게 해서 남로당 당원 후손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한 겁니다.

이 사건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념 혼란에 빠뜨린 근원입니다.

일제시대 한반도의 조선 사람들은 일본 국민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일본은 한반도를 일본의 식민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한일합방을 통해 한반도를 일본의 영토로 만들고 한민족을 일본 국민으로 편입시켰습니다.


                                                                   한일합방 때 경복궁 근정전에 내걸린 일장기.


물론 일본인과 차별을 두었지만

점진적으로 한민족을 일본인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까지 일본식의 성으로 고치게 한 겁니다.

일본이 영구적으로 조선 사람을 식민지인으로 차별하려고 했다면

창씨개명을 강요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쨌든 당시 조선 사람들은 창씨개명을 했고

일본 신사에서 일왕을 향해 정기적으로 절을 했습니다.


                                 

                                         서울 남산에 있던 일본신사.


                                                        조선 사람들의 신사참배

일본이 벌인 대동아전쟁에 일본군으로 참전했고

일본군의 승리를 위해 전쟁 비용을 냈고

일본군이 승리하면 손뼉 치며 환호했습니다.

1937년 일본과 대립 중이던 소련이 연해주의 조선인들을 중앙아시아로 쫓아보낸 이유는

조선인과 일본인을 구별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한반도의 조선인들이 다 일본인으로 살고 있는데

당시 러시아인들의 관점에서는 연해주의 조선인들은

일본인이나 마찬가지였던 겁니다.

요즘도 중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조롱하는 말로 가오리빵쯔라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은 일본 앞잡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일제시대 조선 사람들이 일본과 함께 중국을 침략했던 역사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일제 36년을 실제 일본인으로 살았던 분들이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일제에 적극 협력한 것과

마지못해 시키는 대로 한 것은 다르다고 좌익들은 떠들죠.

그리고 전 재산과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사람들과

일본에 협력했던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친일파라고 떠듭니다.

당시 일본에 적극 협력한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일본에 적극 충성했냐고 물어보면

그분들은 일본이 번영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이 번영하는 것이었기에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춘원 이광수도 처음엔 독립운동을 지지했었습니다.


 

하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이 주축이 된 독립군들이

만주에서 청산리 전투에서 승리한 후에

일본군이 저지른 경신참변의 참상을 본 후에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경신참변은 일본이 만주에서의 조선인들의 무장투쟁의 뿌리를 뽑으려고

만주 일대의 수많은 조선 마을을 불태우고 조선인들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거의 3만 명 이상의 조선인들이 학살당했습니다.

당시 세계 최고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수백만 일본군을 상대로

많아야 몇천여 명의 독립군으로는 일본을 물리치고

독립을 이룰 가능성이 전혀 없는 무장독립투쟁 때문에

우리 민족이 더 이상 희생을 겪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민족을 보존해야 나중에 때가 되면 다시 나라도 세울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광수는 더 이상 독립활동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만주에서 활동하던 몇천 명의 독립군도 일본과 공모한 소련의 함정에 걸려

러시아의 자유시라는 도시에서 소련 공산군에 몰살당하거나 포로가 되면서

사실상 무장독립투쟁은 사라졌고

그 후에는 소수의 독립운동가들이 테러 활동을 했을 뿐입니다.

일제 초기에는 저항이 심했지만

일제 지배 20년이 지나면서 1930년대쯤에는
대부분의 조선인들은 나라를 되찾겠다는 독립운동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했고요.

1940년대 당시 조선에서 중국으로 가는 것이 금지되었던 시대도 아니었는데

중국에서 조직되었던 광복군 숫자도 고작 몇백 명이었죠.

대부분의 조선 국민들은 일본인으로 살아가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일제시대 우리 한민족에게 국가는 일본뿐이었고 그 일본에 충성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이 번영하는 길이었습니다.

이런 의식은 나이가 어릴수록 더욱 강했는데

1940년대 조선의 청소년들과 아이들은

자신을 완전히 일본인이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왕이 1945년 8월 15일 라디오로 항복을 발표했을 때

어떤 학교의 여학생들은 나라가 망했다고 통곡을 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시 한반도에 살던 조선인들은 대부분 일본에 충성하며 살았고

독립운동하는 사람은 해외에 나간 소수의 사람들뿐이었습니다.

일제시대 조선인들의 인구가 2천만명이 넘었는데

해외에서 독립운동하던 사람들의 숫자는 많게 잡아도 천여명 정도밖에 안되었습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그냥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독립활동비를 좀 내는 정도였고

실제로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몇백 명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당시 일본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협력했는냐의 정도를 따져서

친일파니 아니니 하며 구분 짓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몇 년 전 탤런트 이지아(본명 김상은)의 할아버지가

일제시대 일본군에 엄청난 전비를 내었다고 친일파라고 떠드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지아의 할아버지 김순흥은 일제시대 파주지역에 140만평의 토지와

750명의 소작농을 거느렸던 대지주였는데 당시 일본군에 많은 전비를 기부했습니다.

그래서 좌익들은 김순흥을 친일파로 지명했는데

이게 어이없는 겁니다.

재산이 백억인 사람이 1억을 전비로 낸 것과

재산이 300만원인 사람이 5만원을 전비로 낸 것 중 누가 더 많이 낸 걸까요?

이지아 할아버지는 당시 가난했던 조선 사람들이 낸 전비와 비교했을 때

재산과 전비 기부액 비율로 따지면 오히려 더 적게 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좌익들은 단순하게 전비를 많이 내었으니 친일파라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합니다.

교육계나 문학과 예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일본 정책을 지지하고 미화하는 활동을 했다고

친일파로 지목된 경우가 많은데

당시 일본은 서슬 퍼런 군부가 독재를 하던 나라였고
현직 일본 총리도 군부독재에 밉보이면 가차 없이 우익에게 살해당하던 시대에

일본 군부정권의 요구를 거절하고 교육과 문학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좌익들은 일제시대 공무원, 군인, 경찰을 했던 사람들을 친일파라고 하던데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일본인으로서 공무원, 군인,경찰이라는 직업을 선택한 것뿐입니다.

공무원,군인, 경찰을 했으면 친일파고

농사를 짓거나 장사를 했으니 친일파가 아니라는 어이없고 괴상한 논리는

도데체 누가 만든 겁니까?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의 40년간의 기나긴 독립외교 활동과 미국이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을 패퇴시키고

일본이 항복을 한 덕분에

한민족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승인받아 대한민국이 건국되자

36년간 일본인이었던 한민족은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 기념식.

대한민국 건국 후에 친일파 처단이니 뭐니 떠든 사람들이 있었지만

이승만대통령뿐만 아니라 대다수 국민들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요즘도 좌익들은 프랑스는 2차대전 때 독일에 협력한 반역자들을 철저하게 심판했는데

한국은 이승만때문에 친일파들을 심판하지 못했다고 떠듭니다.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 통치한 기간은 고작 3년이고

당시 프랑스는 독일에게 프랑스 전 영토를 빼앗겼지만 10만 이상의 프랑스군은

영국, 미국 등의 군대와 협력해서 독일과 전쟁중이었죠.

당시 독일에 협력했던 프랑스 사람들이 처벌받은 것은 전쟁 중에

적국에 협력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경우는 이미 일본과 15년간의 치열한 전쟁에 패해서 나라를 잃었고

일본과 한 나라로 합병되어 조선인들은 일본인으로 36년을 살아왔던 겁니다.

프랑스와는 전혀 다른 경우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후 친일파 타령은

좌익들이 자신들을 제거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세계적인 경제 군사 강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시기해서

그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을 비방하기 위해 만든 거짓말입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