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연관도 없는 동영상에 달린 우파들 졸라 까고 다니는 댓글에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댓글 달았다가 즉결심판 받고 즉시 사형 당함...

댓글 하나에 영구차단으로 아봉당하는 거 보니 '표현의 자유'라는 표현도 역시 우덜식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원댓글 달았던 사람은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