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울고 잠자리 날아 다닌다.

올 여름 더위도 지긋지긋 하고

숨 막히게 더 웠는데, 시간이 지나니 가을이 오긴온다.

찢 치하에 숨 막히고 가슴 답답해도 시간 지나면

어둠이 걷히고 밝은 태양이 떠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