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주택가 골목길을 막은 채 잠들어 있던 40대 중국인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는데, 알고 보니 시내버스 기사이자 필로폰을 상습 투약해 온 마약사범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