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론부터 얘기한다.

 

근본이유: 절대 다수의 한국인은, 특히 자유진영이나 자칭 중도, 강남좌파 등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게 있다.

 

극좌나 좌파, 더불당 의원들 대부분, 리재명이 임용한 사람들 상당수도, 

 

"이념, 관점만 다를뿐, 모두다 애국심이 강하고, 나라가 잘 되게 하려는 사람들"

 

이라는 심각하고도 치명적인 착각과 오판 속에 빠져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위기는 절대 해소되지 않고, 나라가 없어질 때까지, 중국이나 북한에

흡수돼 대한민국 자체와 정체성, 근현대사가 사라질 때까지, 계속 됨.

 

 

2.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장 심리" 혹은 "인간의 깊은 심연심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함.

 

가령, A라는 아버지가 있다고 치자. A는 A¹ (아들), A² (딸)을 뒀다. 

 

A는 조부 때부터 가난했다. 태어나서 눈떠보니 정말 가난한 집이었다. 조부가 천성이 포악하고 게을러서 공부나 일은 안 하고, 술 처먹고 동네 처녀들 강간하고, 동네 유지 집에 몰래 들어가서 돈과 식량을 훔쳐서 살아왔기 때문.

 

A는 태어나보니, 성장해보니, 조부 A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고, 동네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경원하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걸 알게 된다. 

 

미국의 조.스.ㅇ.희 처럼, 기관총만 있다면 어쩌면 우순경처럼 그 마을 사람들을 한밤중에 전부 사살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세상을 향한 증오심을 키우게 된다. 

 

그러다가 마르크스, 스탈린, 모택동, 폴퐅, 체게바라, 카스트로, 차베스, 호치민을 접하면, 이들은 구세주가 된다. 리영희나 해방전후사의 인식은 이런 세상으로의 안내자다.

 

그럼 어떤 심리 상태가 된다?

 

대한민국이건, 혹은 그가 속한 나라가 스위스건, 노르웨이건, 룩셈부르크건 브루네이건, 

그는 그 세상을 저주하고, 거기서 잘 사는 사람들, 부자는 아니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극도로 증오하게 된다. 

 

특히 A가 곗돈을 떼어먹고, 그외 온갖 사기를 쳐서 끌어 모은 돈으로 어느날 갑자기 그 동네를 온 가족과 함께 탈출(?) 혹은 벗어나서 아주 멀리 다른 도시로 야반도주했다고 치자. 

 

동네 사람들이 수소문 해서 A를 추적했을 수도 있고, 죽여버리겠다고 집까지 찾아와서 식칼로 협박했을 수도 있다. 

 

그런 걸 보고 자라는 A¹, A² 가 착하고 성실하게 클 확률보다는, (통계적으로는 3% 이하임) 97%가 굉장히 반사회적, 소시오패스로 큰다. 

 

A¹은 마음 속 깊숙히 세상을 뒤집어 엎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게 된다. 조폭이나 범죄자와 어울릴 수밖에 없게 된다.

A²는 만약 미모가 중간은 넘고 몸매가 좋다면, 거의 99% 몸을 판다. 그녀에게는 몸을 파는 행위가 세상에 대한 복수다. 돈 많은 남자에게서 최대한 돈을 뜯어내는 게, 세상을 향한 복수다. 

 

 A¹이건 A²이건 그들이 인식하는 불의한 세상을 뒤집어 엎으려면, 그 세상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인상"을 줘야 한다. 이미 이 정도되면 삶 자체가 "거대한 사기극"이 된다.

 

로무현은 평소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모택동"이라고 했다. 하지만, 공개적으로는, 푸세식 언론 앞에서는 "링컨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면서, 심지어 "미국이 없었다면 나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침략과 압제, 억압의 상징, 사악하고 포악한 미제국주의 새끼들 앞"에서 

 

입술에 침 발라가면서 한 얘기다. 

 

 

그는 이미 "배타고 가다가 뒤집어 엎어져서 죽어야 할 놈"이라는 얘기를 주변에 하곤 했었다. 

보수라는 놈들은 무슨 보수건 전부 개나쁜 새끼들이라는 취지의 세계관을 갖고 있었다.

이런 세계관은, 살짝 들춰보면, 세상을 뒤집어 엎겠다는 생각이다.

 

실지로 그쪽, 저쪽에서는 여태까지는 사석에서 "나는 김일성 수령동지를 가장 존경하지. 나는 스탈린. 너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지? 쟤는 호치민이라던데? 응...걔는 체 게바라야.  B는 마두로를 존경하지. 전에는 차베스를 아버지보다 더 존경한다고 했었지"...라고들 얘기한다.

 

얘네들은 역삼동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절세미녀를 옆에 끼고는 사자후를 토한다.

 

"고급 아파트 갖고 있는 새끼들, 건물 빌딩 갖고 있는 새끼들, 전부 작살내야돼. 주택을 여러채 갖고 임대사업을 하는 새끼들, 전부 없애야 돼. 방법 알아? ㅎㅎㅎㅎ 아주 천천히, 개구리 탕 만들듯이 야금야금 세금을 올려! 집 없는 새끼들과 집 있는 새끼들, 빌딩있는 새끼들을 나눠서 서로 갈구게 하면 되지. 

 

자! 건배!! 개같은 세상을 뒤집어 엎자!! 하하하하...8구능선 거의 다 왔다. 이제 우리 세상이 다 됐다. 속이자, 사기치자, 뒤집어 엎자! 화이팅!! 

 

조..스...ㅇ 희 장군을 기리면서 일동!!  묵념!!

 

근데, 아 씨발...여기 사장 새끼 누구야!!?? 왜 룸살롱에 태극기가 있는 거야? 뭐지?

 

야! 이년아..너 지금 팬티 벗고, 저 태극기를 뒤집어서 팬티로 만들어 입어라! 하하하하.

 

건배!!! 뒤집어 엎자!! 화이팅!!"

 

 

3. 강남 좌파들은 이런 걸 모름. 

절대 다수 순진한 국민도 모름. 절대로 모름. 

 

특히 "또 색깔론이냐"에 당해서 절대 이해 못함. 

 

그러니, 한국은 사라질 숙명에 처해 있는 것이다. 내가 자꾸 한국은 이미 끝난 나라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소시오패스는 한국인 중 약 8%~9%에 달한다. 

 

3%만 조직화돼도 그 나라는 뒤집어 지는데, 무려 8~9%에 중국-북한의 요원들이 10만명에 달한다. 한국은 절대 버틸 수 없다. 

 

 

 

4. 주식투자할 때, 지금 리재명의 깽판으로 한국 주식시장은 정말 이상한 상태가 됐다. 

그래서 이런 비정상적인 장에서는 레버리지와 인버스(곱버스)로 단타를 치는 게 최고라고 주장한 적이 있음. 

 

시장이 어느 정도 정상화될 때까지는, 즉 리재명이 구속되고 더불당이 작살날 때까지, 혹은 위에 언급한 반국가, 반공동체, 미친 싸이코-쏘시오 패스들이 작살날 때까지는, 곱버스 위주로 레버리지 위주로 그날그날 단타를 치는 게 최고인데, 

 

이때 중요한 게 그날그날의 장세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보통 미국 금리, 10년물 채권 금리 (최근 4.7%를 돌파해서, 점점 더 위험한 상황으로 가고 있음. 트럼프가 이란을 건드리는 최악의 수를 둠으로써 - 필시 트럼프 최악의 실정으로 기록될 것임, 미국에서는 그간 트럼프를 지지했던 사람들까지도 대거 트럼프 지지를 거두고 있음.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은 현재 이춘근, 원용석, 그라운드C, 기타 음모론자 정도만 있는 것 같다), WTI, 금/구리 값 등등...

 

무려 30 여가지 요인을 검토하고 집단심리까지 예측함은 물론, 국제정세도 빠삭해야 한다.

 

이건, 전문가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런 요소를 전부 슈퍼컴에 넣어서 종합하라고 해도, 그 결과는 틀리기 일쑤인데, 왜냐하면 "가중치"를 정할 때, 그 가중치 역시 인간 집단 심리에 따라, 휙휙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 집단심리는 도대체 계량화도 법칙화도 할 수 없는, 그야말로 법칙도 규칙도 없는...불가해한 영역이라서, 이런 식으로 시장을 예측하는 건 불가능함.

 

그럼 어떤 방식?

 

이렇게 하면 됨.

 

키움앱을 핸드폰에 다운 받았다고 치자.

 

■ 메뉴 => 국내주식 => 투자자별 => (윗쪽 라인에) 프로그램 => 전체 추이 => (금액) 보통 억, 코스피/코스닥을 "틱, 분, 일"별로 살펴보면 됨.

 

이게 무슨 정보냐면, 외국인이나 기관들은 Basket 매매를 하는데, 프로그램으로, 즉 기계로 15개 종목 이상을 한꺼번에 묶어서 매매한다. 

 

이때 프로그램은, 미리 설정된 대로 아주 규칙적으로 똑같은 금액으로 하루 종일 매수/매도함.

 

아래 참고.
 

 

금액이 똑같지? 시간도 그 간격이 일정하지?

 

이때, 어떤 종목들을 어떤 가격으로 얼마만큼 매수/매도할 것인가는 펀드매니저 혹은  LP들이 한다. 즉 그건 인간이 인공지능을 참고하고 국제정세를 분석한 후, 정함.

 

한국장은 외국인/기관이 정하는데, 특히 외국인들이 좌우한다. 외국인들은 대부분 프로그램으로 매매한다.

 

따라서, 위 자료를 보면 빠르면 1시간, 늦어도 3시간 뒤의 장세가 어떻게 될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아래 자료에서 ""비차익거래""에 주목해야 함.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 차이를 단타를 치는 거라서 예측력이 없다.

 

하지만 비차익거래는 큰손들이 장세를 분석한 후, 당분간 돈을 파킹하는 것이라서, 앞으로 장세가 어떻게 될지를 정해줌. 

 

코스피, 코스닥을 따로따로 봐야 됨. 아래 사진 참고.

 

아래 자료를 보면, "비차익거래"가 빨간색이다. 즉, 매수했다, 즉, 자금이 들어와서 대기중이다. 

 

무슨 뜻? 오후장 1시반 이후에 코스피가 오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는 얘기.

 


 

위 사진은 "일별"로 돼 있는데 "분"으로도 봐야 한다. 1시간 뒤의 추이를 예측 가능.

 

 

특히 그 칸을 눌러보면, 

 

"틱"

 

이 있다.

 

이 틱을 자꾸 누르면, "틱톡"과 연결돼 있어서, 

 

틱톡은 그 버튼을 10번 누를 때마다 알리바바 혹은 테무에서 주문할 경우 10% 할인 쿠폰을 선물해 준다.

 

키움증권과 틱톡, 반유대 국제회의, 비동맹 유엔 회원국 소버린 투자자 협회 등이 국제연합에서 미국을 배제하고, 통과시킨 제도로서, 

 

미국이 곧 멸망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를 양분하게 될 것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이번에 쿠팡과 스타벅스를 미친 듯이 탄압하고 압수수색을 가하는 것도, 바로 이 "틱"을 자꾸 누르면서 확보된 자금 때문에 가능하게 됐다고 한다.

 

이런 세계인들의 미제국주의에 대한 세계사적 투쟁 덕분에 현재 틱톡은 21경 달러를 확보했고, 이 자금을 전액 첨단무기 개발과 최첨단 인공지능 개발에 쏟아붓고 있어서, 

 

미국의 멸망은 이제 시간문제가 됐고, 

 

이런 걸 간파한 리재명 수령동지께서는 반미 친중으로 하고 있는 것. 

 

 

이제 곧,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이 총공세를 펼치면, 미국-일본-유럽은 멸망하게 되므로, 지식인이라면, 선견지명이 별사탕처럼 빛나는,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 동지, 리재명 대통령님의 방침과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몸소 솔선수범 철저히 암송하고 지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