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밀고자 새끼들임

북한군이 마을을 점령하면 그 마을에 대표자를 몇명 뽑아서

민주주의 진영 사람들이나 반공주의자들 색출해서 죽이거나 전쟁에 총알받이로 기용했는데

이 씹새끼들이 친했던 형, 동생 심지어 먼 친척까지 싹다 잡아들여서

이새끼들 순찰도는 타임에 산으로 도망쳐서 덩굴속에 숨고 그랬다더라

심지어 덩굴같은거 수북하게 쌓인데다가 이유없이 총질하고 그랬다고함

여튼 이새끼들 나중에 전쟁끝나고 이북으로 튀거나 동네에서 런쳤는데

면상에 기름칠하고 남아있던새끼들 자식들은 왕따 존나당하고 큼

친가 외가 둘다 이북출신이고 할아버지는 반공운동했던 유공자라서

어릴때부터 존나게 듣고자람ㅋㅋ

종전 후 제대로된 심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러니한건 밀고자 새끼들 자녀들 지금 나이가 70 전후인데 대부분 사업으로 성공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