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애 경주로 교회수련회애 갓어요
형아들이랑 누나들이랑 알라라라 방구기도헷어여
제미업어서 바꼐 나갔는데 애수님그림이 녀무잘생것어요
얘수님 보고 달딸이쳣어요 근대갑자기 엉덩이가아파저서
에수님한테 회계기도ㅓ했어여 안아파젓어요 얘수님 사랑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