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스틸 대사와 비슷하게 실향민 2세다.
2세의 막내급이다.
40년대 후반부터 50년대 초반에 제일 연장자 2세대.
필자는 60대 초반인 실향민 1세대들의 눈물을 기억하는 세대다.
(전두환 때, 운도 오빠 유행도!!)
그 자체를 모르는 '조갑제 같은 이들'......
도대체, 다 바뀌었는데...... 실향민 1세대의 떠남같은 것을
지금 여기서 또 떠나라고?
조갑제는 숨쉬듯이 보수유권자피해와 전라도 동학 이익을 위해 뛴다.
통일담론이 결국 무엇인가?
부정선거 피해자로 셀프로 만드는 것이다.
노론양반가문 권력독점의 중국경전적 비전임
이제 8.15는 48년 건국일이 오는데
여기서도 한반도 할껀가?
원불교 일원상진리나 상생으로 이해하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은 다 됨
과연, 그게 외부에는 어떻게 보이나?
불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