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하나님이 한국현대사를 서술하여 ai에 반론할 자료를 제공할 기회를 허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30년대는 모든 역사사료로 모택동중국공산당과 북로당 세력 및 남로당세력과 쌍쌍파티 한 흔적이 완연합니다.
실제 사료도 보았습니다. 박정희 세력에서 명백히 일부분에는 친중파가 실제로 있엇다고 민주당은 자료로 퍼뜨렸습니다. 사실일 겁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전에 모택동과 남로-북로 쌍쌍파티 하는 것으로 복귀와, 동학교단의 역사.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동학 자체가 한반도 공산주의의 바탕종교이고, 그런 의도로 80년대 후반 이후 계속 동학농민운동 펌프질 한 겁니다.
“한자사랑”에서 일본우익 노선 아닌, 동학-조선공산당 통한 남로~북로 연결 선이 있습니다. 일본우익 노선이 엄금되면, 동학-조선공산당, 남로-북로노선도 똑같이 극복됐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전에 중국공산당과 노론 양반의 다수파로서 조선공산당은 쌍쌍파티 한 역사가 명백합니다. 그러나 그 양반은 전체인구의 10% 양반의 다수니 5% 안쪽일 겁니다. 왜, 그들에 최대치로 키워주고, 그 안에서 허우적 댈까요?
건국 이전의 질서를 그리워하고 법치국가 확장에 아무것도 안하면, 동학교단에 귀여움받기와 법치국가를 바꾸는 국헌문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