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플러스...

노조에 노조를 노조만을 위한 플러스.
매년 두자릿수임금인상... 캬. 입지전적인 노조의 승리노...

기업회생중에도 임금인상파업..ㅋㅋ(*보통은 기업회생들어가면 임직원 , 직원들 모두 임금반납하고 회사살리기나서는데. 임금인상파업함)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오늘(13일) 평균 1.2% 임금 인상에 합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3173351726

사측은 아직 수익 개선은 이루지 못했고 성장을 위한 지속 투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큰 폭의 인상은 어렵다고호소해도...
홈플러스 역성장 고리 끊자…노조 "임금 11.9% 올려달라"
https://www.etnews.com/20230314000134

해달라고 하는거 다해줌..ㅡㅡ.
홈플러스, 임단협 체결…직원 75% ‘두 자릿수 인상’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1801111215407423b93a47988c_18

그래도 민노총묻으니 정권타도를 위해 날뜀...


그리고 기업회생긴급자금 2천억을 주자마자 한짓...노조임금모두 지급.ㅡㅡ.
물건뗴서 판매하고 이익을 내라고 준돈을 그냥 노조임금 나눠먹기로 끝내버림.

홈플러스 '회생' 위해 손잡았다더니.. 노사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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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분할·지원금 조정…유동성 확보 총력
노조 "임금 순연 합의 아냐"…사측 발표 반박 손유지 gdaily4u@gmail.com등록 2026-08-02 09:01
http://www.gdaily.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0934

홈플러스는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 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의 회생을 위해 영업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자구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중략]
경영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성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한 결단을 내린 만큼 기업가치 회복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회사 발표 직후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가 공개 반박*****에 나서면서 노사 협력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
***** 임금 지급을 두 달 늦추는 방안은 노사가 합의한 내용이 아니라 사측이 제안한 사안일 뿐*****

결국 물건떼오는 현금*유동성*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걸 걷어차고 **기업폐망**의 길을 선택함.
회사가 망하던말던 퇴직금은 챙길수 있당께...




홈플러스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확보함에 따라
미지급되었던 6월 임금의 잔여분(60%)을 지난 8월 7일 전액 지급했습니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8385



민노총 묻은 홈플러스는 해체밖에 답이 없슴










원본글
https://www.ilbe.com/view/11619988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