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를 하고싶다는 욕구
히트곡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
이것들은 달성가능한 목표기에 달성하고 나면 공허감이 찾아올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결국 음악을 이끄는 원동력은 사람들을 움직이고 이끄는 소망, 하루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는 가치가 되고
이겻은 달성하기가 매우 어렵기에 꾸준히 달려나갈수있는 목적이 된다.
달성 불가능한 목적이야말고 정체되지 않고 살아가게 할 힘을 주는데 이게 무슨 아이러니람... 역설적이구나. 달성 불가능한 것을 좇느라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니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