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아저씨 시켜서 외출못하게 현관문 막고 

우편물 빼돌리고 다른집(짝퉁)에 갔다주고

온갖 패악질을 벌여서

북한에서 사는거같아

성질나면 자살할지도 몰라 원수들 다 죽인후에

구래동에 중국말하는 여자가 1년 전에 왔지

그 패거리들 소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