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네가 오히려 흑인인게 더 공감가더라
아무것도 아닌 여자 때문에 10년 동안 전쟁하고
배신 모략 궁상 온갖 인간 에 악이란 악은 다 표현한 것 같음
진짜 글래디에이터 보고 나서의 감동을 오디세이 보고
또 느낌